제주도청 |
(제주=연합뉴스) 제주도는 어린이,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유치원·경로당·돌봄센터 등 수요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체험·실습·사례 중심으로 꾸려지며, 교육 후에는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별로 '범죄예방'은 안전문화운동과 4대 폭력 예방 교육, '생활안전'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자살예방' 분야에서는 건강실천운동 참여와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교통안전'은 고령자 사고 예방과 안전벨트 착용 확산에 집중한다.
'감염병'은 개인위생·건강검진·예방접종 안내, '화재예방'은 계절별 취약요인 점검과 소방차 길 터주기 등에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어린이·청소년·노인·장애인·외국인(다문화 가정) 관련 기관·단체에서 공문 또는 이메일, 팩스, '안전교육 리더 네트워크' 누리집 등을 통해서 하면 된다.
(문의: 제주도 안전정책과 ☎064-710-3913, 제주시 안전총괄과 ☎064-728-3754, 서귀포시 안전총괄과 ☎064-760-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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