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동간캠프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국민의힘 황동간 진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4일 오후 2시 지지자들의 운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황동간 예비후보는 "지금 진주시가 필요로 하는 리더십은 소통하고 섬길 줄 아는 리더십"이라며, "저 혼자 잘난 독선과 불통이 아닌, 시민과 지방의원, 국회의원을 잘 섬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정치를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황 후보는 "오랫동안 시민들과 소통하며 준비한 '생활밀착형 10대 공약' 중 가장 핵심적인 공약은 연간 1000세대 규모의 시립 아파트 건립과 지역 금융복지 실현"이라며, "시립 아파트는 진주의 미래를 위한 비전이며, 지역 금융복지는 현재를 힘들게 살아가는 시민께 미래를 개척해 나갈 직접적인 힘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사진/황동간캠프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어 "최근 중동발 위기 등으로 물가가 치솟는 등 서민 경제가 어렵다"며, "저의 부족함을 시민들께서 채워주시면, 시민들의 소망과 희망은 제가 실현해 내겠다. 제가 진주시장이 되는 것은 곧 진주시민 여러분이 시장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의힘 진주시장 공천을 두고 황동간 예비후보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강갑중 진주시장 예비후보가 축사자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
단상에 오른 강갑중 예비후보는 "정치 50년을 하면서 경쟁 후보의 개소식에 와서 축사를 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치사에 처음 있는 일일 것"이라며 "정치는 두터운 벽을 깨고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는 것"이라고도 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외에도 전 진주 노회 장로회 회장인 이병욱 장로는 황 후보를 "외유내강의 표본이자 창조적 개척정신을 가진 진주 발전의 적임자"로 치켜세웠다. 또한 해병전우회 경남전우회 박경석 회장은 황 후보의 '무적해병' 정신과 정직함을 높이 평가하며 전우회의 변함없는 응원을 약속했다.
그리고, 최근 미래 혁신형 검정콩 품종인 '자양'을 탄생시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경상국립대 정종일 교수는 "황 후보는 편한 길보다 어려운 길을 선택하며 묵묵히 헌신해 온 사람"이라며, "진주의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킬 후보"라고 강조했다.
황동간 진주시장 예비후보 캠프 측은 황 후보를 격려해 주기 위해 몸소 어려운 발걸음을 해 주신 강신화 전 교육감 부부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내·외빈들께 감사의 인사도 함께 전하며, 개소식에 모인 1000여 명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와 훈훈했던 화합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세 확산과 정책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