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삼척시가 대표 해안 관광지인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을 안전하고 매력적인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연장사업을 추진한다.
낙석 위험으로 통행이 제한됐던 종점부 구간을 우회하는 보도 현수교(80m)와 데크교(48m)를 새로 조성하고 광장도 정비한다.
총 사업비는 85억 원으로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공 시 안전한 보행 동선 확보와 함께 동해안 절경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는 관광객 체류 시간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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