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척시농업기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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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삼척시는 16일 삼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19회 삼척농업인대학 입학식을 열고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2008년 설립된 농업인대학은 과수·채소 과정 등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1,0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사과기초반과 심화반 두 과정에 총 80명이 입학했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과정별 70시간 이상 진행되며, 하장면 농업인을 위한 출장교육과 현장견학도 포함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삼척사과 경쟁력 제고와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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