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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은 16일 홍석정원 조석현 대표가 군청을 방문해 소 갈비살 440kg(1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지역 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6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석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따뜻한 기부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석정원은 증평읍 초중리에 위치한 식당으로 2023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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