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주인공과 연애가 시작되었다 (좌) / 여왕님의 싸대기를 때렸습니다 (우) (사진제공 = 스튜디오타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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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타겟은 3월 릴숏 오리지널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 공개를 시작으로, 모태 솔로가 소설 속 인물들과 예상치 못한 인연을 맺으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 '소설 속 주인공과 연애가 시작되었다', 두 인물의 우정 속에서 시작된 갈등과 통쾌한 복수의 서사를 담은 '여왕님의 싸대기를 때렸습니다'를 4월 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소설 속 주인공과 연애가 시작되었다 스틸컷 (좌) / 여왕님의 싸대기를 때렸습니다 스틸컷 (우) (사진제공 = 스튜디오타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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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2편 모두 스튜디오타겟만의 유니크한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이미 동남아시아, 홍콩, 인도, 대만 등의 시장에서 판권 계약을 완료해 글로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배우 신한결, 정지수, 한정완, 천승호를 비롯해 이형규, 강태우 등 각 캐릭터에 꼭 맞는 라이징 스타들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검증된 제작진과 로맨스, 판타지, 복수극 등 폭넓은 소재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 라인업을 통해 K-숏폼 콘텐츠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스튜디오타겟이 제작한 숏폼 드라마 '내 남편이 나를 죽였다'는 릴숏 아시아 Top 10에 진입했으며, '남편이 벼락이나 맞았으면 좋겠어'는 플랫폼 최고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국내외 플랫폼을 아울러 다양한 작품이 성과를 내면서 스튜디오타겟은 숏폼 콘텐츠 제작사로서 전 세계 시장에서 협업 제안을 받고 있다.
'소설 속 주인공과 연애가 시작되었다', '여왕님의 싸대기를 때렸습니다'는 숏폼 드라마에 최적화된 장르적 재미에 스튜디오타겟 내부 R&D에서 축적한 유니크한 서사 구조와 제작 시스템을 접목해 완성도를 높였다. 빠른 전개와 강렬한 설정이 특징인 숏폼 형식에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안정적인 제작 프로세스를 더해 몰입도를 높였으며, 이를 통해 기존 숏폼 콘텐츠와 차별화된 완성도의 작품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제작 노하우를 토대로 숏폼 드라마와 커머스를 연계해 브랜드와 시청자층을 동시에 공략하는 신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글로벌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 중이다. 특히 '여왕님의 싸대기를 때렸습니다'는 작중 등장하는 초콜릿 브랜드와 연계해 실제 초콜릿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와 소비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확장을 모색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는 "현재 미디어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결국 콘텐츠 본연의 힘이며, 스튜디오타겟은 이러한 본질에 집중해 탄탄한 스토리 기획력과 유니크한 소재 발굴을 기반으로 기존 형식에서 벗어난 차별화된 숏폼 드라마를 개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문화적 경계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테마와 속도감 있는 서사를 결합한 다양성 중심의 K-Next 숏폼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이를 위해 스튜디오타겟은 해외 플랫폼 및 제작 파트너들과의 공동 기획·제작·유통 협업을 확대해 콘텐츠 단계부터 글로벌 확장성을 고려한 전략적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CKL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스튜디오타겟과 같은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입주지원과 제작지원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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