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전북도, 노동부 주관 일자리 지원사업 선정…국비 42억원 확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용노동부 주관의 '2026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기초이음 프로젝트)'에 선정돼 국비 42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기초자치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산업과 인력을 연계해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의 거점을 만드는 사업이다.

    도는 이를 통해 전주·익산·정읍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산업, 전주·군산·김제·부안·고창을 아우르는 서해안권 관광산업과 관련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다.

    인력 양성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지역 순환형 일자리 구조를 만들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다질 예정이다.

    김인태 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지역 산업과 일자리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고용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