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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인천 공공주도 해상풍력' 직접화 단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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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의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이 어제(15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공식 지정됐습니다.

    시는 지역 상생과 이익공유 확대 방안을 민관협의회 등 이해관계자들과 충분히 협의한 뒤 사업 시행자 공모안을 마련하고 절차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인천 공공주도 해상풍력은 옹진군 백아도 남서쪽 22km 해상에 1GW 규모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영흥화력 발전량의 10.7%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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