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일리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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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베카모르 애프터눈 티 with ILLY'는 한국 식재료와 유럽 디저트 미학이 교차하는 달콤한 디저트와 세이보리 컬렉션이다. 특히 웰컴 드링크로 제공되는 '흑임자 카페라테'와 '디카페인 흑임자 카페라테'는 이번 협업을 위해 일리카페의 스페셜 레시피를 통해 개발된 메뉴이다.
해당 메뉴 외에도 르미에르 시그니처 티 페어링, 한식 문화의 깊이와 프렌치 페이스트리의 정교한 기법이 조화를 이루는 총 9종의 디저트와 총 3종의 세이보리 컬렉션을 제공한다.
큐로홀딩스 윤상진 상무는 "고객들에게 일리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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