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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제뉴스) 박준영 기자 = 조지 러셀,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너스 F1 팀의 영국 출신 드라이버가 중국 F1 그랑프리에서 2위를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시상대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자신의 성과를 자축했다.
15일(현지시간) 러셀은 중국 F1 그랑프리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쳐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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