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영국=국제뉴스) 박준영 기자 = 알쿠드스 데이를 맞아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에 항의하기 위해 수백 명이 런던에 모였다.
이들은 깃발과 현수막을 들고 템스 강 남쪽 강변의 지정된 장소에서 정적인 시위를 벌였다.
15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이번 시위는 경찰청이 공공질서 우려로 행진을 허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진행됐다.
시위대는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에 항의하며 알쿠드스 데이를 기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