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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엔카가 2026년 3월 중고차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월 16일부터 3월 16일까지 중고차 브랜드 14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7,175,183건을 분석한 결과, 엔카가 브랜드평판지수 2,885,982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9,103,009건) 대비 21.18% 감소했다.
이번 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브랜드평판 순위는 엔카, 케이카, KB차차차, 헤이딜러, 리본카, 카모아, 오토벨, 첫차, 오토플러스, 카옥션, 엠파크, AJ셀카, 비마이카, 카넷 순으로 집계됐다.
엔카는 참여지수 1,279,797, 미디어지수 456,344, 소통지수 546,293, 커뮤니티지수 575,848, 사회공헌지수 27,699를 기록했다. 다만 전월 지수(3,000,705)와 비교하면 3.82% 하락했다.
2위는 케이카로 브랜드평판지수 1,351,465를 기록했다. 참여지수 248,940, 미디어지수 365,384, 소통지수 382,221, 커뮤니티지수 330,783, 사회공헌지수 24,137로 집계됐다. 전월(2,360,196) 대비 42.74% 감소했다.
3위 KB차차차는 브랜드평판지수 1,007,928로 나타났다. 참여지수 150,650, 미디어지수 249,285, 소통지수 303,362, 커뮤니티지수 254,098, 사회공헌지수 50,533을 기록했으며, 전월(1,240,598)보다 18.75% 하락했다.
4위는 헤이딜러(561,146), 5위는 리본카(397,644) 순으로 집계됐다. 헤이딜러는 전월 대비 24.29%, 리본카는 1.39% 각각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3월 중고차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엔카가 1위를 차지했다"며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에서 전체 빅데이터는 줄었고,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가 0.10% 상승한 반면 브랜드이슈(–9.96%), 브랜드소통(–28.21%), 브랜드확산(–33.32%), 브랜드공헌(–31.34%)은 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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