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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의정부도시공사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의정부종합운동장 어린이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연 잔디 구장, 엄복동파크 및 생태숲에서 어린이들이 공놀이, 엽서 보내기, 산책 등 다양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공공 체육시설의 시민 레저공간으로서의 활용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영·유아 기관을 대상으로 무료 이용이며 하루 최대 3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2025년에는 11개 아동기관에서 총 340명이 참여한 바 있다.
신청은 사용 예정일 2주 전까지 가능하며, 대관 일정이 없는 날 체험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의정부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 문의는 공공체육처로 하면 된다.
의정부도시공사 전현영 사장은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들이 건강한 신체활동, 놀이, 자연 관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레저와 스포츠를 함께 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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