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RISE 사업 일환...시민 주도형 교육 프로그램 성과 공유
'2025년 계룡 KY-키움 평생교육도시 조성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건양대와 계룡시 관계자와 시민들./사진제공=건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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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가 지난 13일 계룡학습관에서 충남 계룡시와 함께 '2025년 계룡 KY-키움 평생교육도시 조성사업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충남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홍영기 건양대 부총장 등 지역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지난해 운영된 생활밀착형 학습과 미래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결과가 소개됐다. 시민 주도 방식으로 진행된 이들 프로그램은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의 기반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양대는 지역 필요와 대학 교육 자원을 연계해 시민의 학습 접근성을 강화했다.
홍 부총장은 "지난 한 해 시민들과 함께한 배움의 여정을 돌아보니 일상의 작은 배움이 도시의 성장을 이끌고 있음을 느낀다"며 "배움이 스며드는 도시가 결국 더 따뜻하고 행복한 내일을 만든다. 앞으로도 계룡시와 긴밀히 협력해 평생학습 환경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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