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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은 일본의 한 줄기세포 클리닉에서 한국인 환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자사와는 무관한 사안이라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 측은 언론에 언급된 일본 의료기관이 네이처셀이 운영하거나 계약을 통해 의료행위를 수행하는 기관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알바이오와는 일부 적응증에 대한 의약품 개발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연구개발 영역에 한정된 것으로 일본 의료기관에서 시행되는 재생의료 프로그램과는 별개의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네이처셀은 일본에서 의료기관을 운영하거나 직접 재생의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 않으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일본 당국으로부터 조사나 협조 요청을 받은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본 현지 관계사는 일본 당국의 사실 확인 절차에 필요한 자료 제출 등 관련 절차에 협조하고 있으며, 관계사의 제조 일시 중지는 재생의료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안전 준수 확인이 완료되는 대로 제조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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