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가곡동 용두산 생태공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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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영농 부산물 소각 등으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은 용두산 생태공원 입구에서 산림녹지과, 안전재난과, 산림재난대응단, 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해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예방 수칙을 알렸다. 산림 인접지역 불법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내 흡연 및 취사행위 금지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요 등산로 입구와 유원지 등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관내 전역으로 확산시켰다.
◇꿈키움 멘토링 오리엔테이션 개최
[밀양=뉴시스] 우리 함께해요! 꿈키움 멘토링 사업 오리엔테이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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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우리 함께해요! 꿈키움 멘토링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과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멘토와 멘티 40여 명이 참석해 결연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멘토·멘티 결연식, 사업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나만의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 활동은 서로의 어색함을 허물고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됐다.
꿈키움 멘토링 사업은 멘토와 멘티를 1대1로 매칭해 학습 지도와 건전한 인성 함양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멘토 20명과 저소득층·다문화가정 자녀 멘티 20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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