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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인천테크노파크,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사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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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훈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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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돕기 위해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제조 전문가로 구성된 '제조DX멘토단'이 스마트공장 기획부터 운영까지의 애로사항을 직접 해결해 주는 것이 핵심으로, '구축지도'와 '사후관리' 두 분야로 구성된다.

    '구축지도'는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기업의 제조공정 개선 기술애로 해결 제조 노하우 전수 등 총 4회 컨설팅을 제공하며, 컨설팅 비용 85%까지 지원한다.

    '사후관리' 는 이미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기업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HW·SW)에 대한 보수 공정 개선에 필요한 HW·SW 업그레이드 등을 지원하며, 참여기업은 최대 1,900만 원(총 사업비의 50% 이내)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사후관리' 분야는 오는 3월 31일 오후 5시까지 접수이며, '구축지도' 분야는 추후 공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TP 제조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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