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주례열린도서관, 이호선 교수 초청 '어른의 기쁨과 자기돌봄' 북콘서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음 달 17일 오후,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어른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 을 주제로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국제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북콘서트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이자, 상담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JTBC 이혼숙려캠프', 'MBN 속풀이쇼 동치미'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과 깊이 있는 공감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상담 전문가다.

    또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이호선의 나이 들수록: 관계편' 등의 저서를 출간하며 가족과 관계, 그리고 나이 들어가는 삶의 의미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강연에서는 바쁜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어른의 기쁨을 회복하고, 자신을 돌보는 실천적 방법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 주민 300명이며,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주례열린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수강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