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은 3월 23일, 다목적 체육관은 4월 1일부터 시범운영 돌입
개관 전 운영 안정성·이용 편의성 점검…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사진=평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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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 청담 스포츠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시설로,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관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춘 복합 스포츠시설이다. 공사는 정식 운영에 앞서 시설 운영 안정성 확보와 이용 편의성 점검을 위해 시범운영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범운영 일정은 수영장의 경우 2026년 3월 23일부터, 다목적 체육관은 2026년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영상 미비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설 운영체계, 안전관리, 이용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직원 교육과 고객서비스 만족 시책을 병행해 향후 정식 개관 시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팽성 청담 스포츠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팽성 청담 스포츠센터 이용 및 시범운영 관련 문의는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주경제=평택=강대웅 기자 dwka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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