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은 김 총리가 우리 시간 오늘(16일) 오전 미국 뉴욕 주유엔대표부에서 2시간에 걸친 원격 회의를 열어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총리 해외 순방 중 간부회의를 영상 형식으로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총리실은 설명했습니다.
[이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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