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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속보]"李대통령, 남양주 스토킹 범죄 보고받고 관계당국 엄하게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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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300]

    머니투데이

    /사진=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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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브리핑.

    김성은 기자 gttsw@mt.co.kr 이원광 기자 demi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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