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천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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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3월 11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화촌면에서 취학통지서를 받은 초등학교 입학생 3명의 학부모에게 각 25만 원 상당의 홍천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 학생들의 학업 시작을 축하하고,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추진된 사업으로, 학업에 필요한 물품 구매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정임․강은수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루어진 뜻깊은 사업으로, 우리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할 기회가 되어 기쁘다"라며,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보내는 일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이번 나눔 사업의 재원은 화촌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릴레이 후원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모금된 금액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분받아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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