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울산보훈지청) 서해수호의 날 특별 사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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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 태화강역에서 '서해수호의 날 계기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서해에서 발생한 도발로 희생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정부기념일로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에 기념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사진과 관련 기록, 기념 이미지를 담은 전시 배너 6점이 전시되며, 태화강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서해수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은"울산 시민들이 사진전을 통해 서해를 지키다 희생된 55인의 영웅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서해수호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보훈지청은 이번 태화강역 전시에 이어 천안함 피격 사건 전사자인 고(故) 손수민 중사의 모교인 무룡고등학교와 울산대공원에서도 특별사진전을 이어 개최할 예정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news00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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