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국립창원대) 국립창원대가 대학본부에서 ‘(주)화인테크놀리지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을 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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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산업용 특수테이프 분야에서 세계적인 품질을 인정 받고 있는 (주)화인테크놀리지가 국립창원대에 대학발전기금 1원을 기탁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3월 13일 대학본부에서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탁식에는 (주)화인테크놀리지 서영옥 회장과 임직원,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 김미연 대학홍보원장, 서정랑 대학발전원장 등이 참석했다.
서영옥 회장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면서 3년간 총 3억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서 회장은 "국립창원대가 통합대학 출범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이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발전기금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며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민원 총장은 "대학발전기금을 출연해 준 의미와 가치에 걸맞는 지역 국립대학교의 공공성·책무성에 최선을 다하고, 후원자를 예우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인테크놀리지는 1998년 설립 이후 산업용 특수테이프 분야에서 세계적인 품질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1000만불 수출의 탑, 금탑산업훈장, 여성공학인대상 등을 수상하며 국가산업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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