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16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사건은 스토킹 범죄에 대한 우리 사회의 방지 대책이 미흡함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가해자의 전자발찌와 스마트워치를 연동하는 등 스토킹 폭력 피해자 보호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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