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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 대통령, 남양주 스토킹 범죄 대응 질타…"관계자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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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남양주 스토킹 살인 범죄와 관련해 당국 대응이 더뎠고 국민 눈높이에 한참 못 미쳤다며 관계자를 감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16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사건은 스토킹 범죄에 대한 우리 사회의 방지 대책이 미흡함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가해자의 전자발찌와 스마트워치를 연동하는 등 스토킹 폭력 피해자 보호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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