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옷장 속에 숨은 전과 60범 수배자, 경찰 '매의 눈' 못 피했다 프레시안 원문 김보현 기자(=광주)(kbh9100@naver.com) 입력 2026.03.16 16:1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