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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광산구, '2026년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찾아가는 교육·무인 체험 공간 등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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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스경제TV

    심폐소생술 교육 사진_ 광산구가 광주광역시인재교육원 1층 중강당에서 광산구장애인협회 활동 보호사 4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광주광역시 광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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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폐소생술 교육 사진_ 광산구가 광주광역시인재교육원 1층 중강당에서 광산구장애인협회 활동 보호사 40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광주광역시 광산구][광주 전남=팍스경제TV]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시민들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2026년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교육, 상시교육장 운영, 무인 체험 공간 등 다양하게 구성했습니다.

    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시 교육을 운영합니다.

    또한 '무인 키오스크형 심폐소생술 체험 공간'을 설치해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교육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 또는 보건행정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안전한 광산구를 만들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찾아가는 교육은 17일까지 광산구장애인협회 활동 보호사 4백 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20명 이상 단체가 신청할 경우 전문 강사들이 방문해 교육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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