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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광주시교육청, '중·고생 '꿈드리미' 바우처 신청하세요' - 11월 말까지 상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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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스경제TV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오는 25일부터 학생교육비를 지원하는 ‘꿈드리미’ 바우처 신청_ 포스터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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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오는 25일부터 학생교육비를 지원하는 '꿈드리미' 바우처 신청_ 포스터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광주 전남=팍스경제TV]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오는 25일부터 학생교육비를 지원하는 '꿈드리미' 바우처 사업을 시작합니다.

    '꿈드리미'는 학교생활에 필요한 직·간접 교육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모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지원금액은 학생 1인당 연간 중학생 최대 60만원, 고등학생 최대 1백만 원입니다. 시교육청은 학교에서 이미 지원한 수학여행비, 입학준비금 등을 제외한 금액을 개인별 바우처 포인트로 산정하고, 연간 3회에 걸쳐 분할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 동시 접속에 따른 신청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학년별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합니다.

    1학년은 25일, 2학년은 26일, 3학년은 27일에 각각 신청하면 됩니다. 이 기간이 지나더라도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학년 구분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특히 기존에 바우처 지원을 받은 학생도 2026학년도 기준으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은 학생·학부모가 본인 명의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스캔해 '바우처시스템'에 정보를 입력하면 됩니다.

    바우처 포인트는 교재·도서, 학용품 구입비, 대학 입학원서비 등 다양한 교육경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국가 자격증 응시료까지 사용처를 확대해 학생의 진로·진학 활동을 지원합니다.

    '꿈드리미' 바우처와 관련된 내용은 꿈드리미 콜센터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이정선 교육감은 "올해부터 모든 중·고등학생으로 지원이 확대된 만큼 학생의 원활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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