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지역의 생태 자원과 수성구의 문화 콘텐츠를 하나로 묶은 이색 관광버스, '미술관 옆 동물원' 노선을 다음 달부터 운영합니다.
이용료는 만 원인데, 달성군의 인기 동물원 입장은 물론, 수성구의 대표 문화시설인 간송미술관 관람료까지 포함됐으며, 수성못을 비롯한 도심 주요 명소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달성군은 지역 간 연계 노선을 활용해 나들이객의 편의를 높이고,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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