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참여 플랫폼 성장…정책 제안 92건 실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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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수원시 시민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가입자가 20만 명을 돌파했다.
수원시는 2023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새빛톡톡 가입자가 지난 3월 8일 기준 2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새빛톡톡은 시민 제안과 설문 투표, 정책 참여 기능을 통해 누구나 시정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온라인 시민 소통 플랫폼이다.
지금까지 시민 제안은 4800건 이상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92건이 실제 정책으로 채택됐다.
대표 사례로는 돌봄 공백 가구에 식사를 제공하는 ‘수원새빛돌봄 식사배달 서비스’가 있다.
또 시민 제안에 대한 공감 수는 17만 5000여 개, 댓글은 93만 개에 달한다.
수원시는 새빛톡톡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앞으로 시민 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참여 플랫폼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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