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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부산 북구, 「2026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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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북구는 최근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제뉴스

    '2026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 모습/제공=북구청


    이날 점검회의는 최남연 부구청장 주재로, 전 국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소비·투자 집행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집행 부진 사유와 해소 대책 등을 논의했다.

    북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최남연 부구청장은 "재정 신속집행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부 정책인 만큼 부서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산시와도 긴밀히 소통해 신속한 재정 집행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경기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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