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 이종호 의장이 지난 12일 한중문화관에서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중구지부 제6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중구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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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2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중구지부 제6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한중문화관에서 열린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해 외식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총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외식업 현장을 위해 행정과 의회의 실질적인 뒷받침이 시급하다"며 "내년 7월 행정체제 개편을 계기로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강구하는 등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의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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