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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한국해양대 성주현 교수팀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AI혁신챌린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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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해사인공지능보안학과 양민석(석사과정, BK21 창의해양융합인재양성 교육연구단) 학생과 해사인공지능보안학부 심건호 학부연구생이 '2026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에서 AI혁신챌린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제뉴스

    (왼쪽부터 : 해사인공지능보안학과 양민석 석사과정 / 해사인공지능보안학부 심건호학생)


    이번 수상은 성주현 교수팀의 양민석 석사과정 학생과 심건호 학부연구생이 챌린지에 참여해 유수지의 AI 객체 탐지와 상황 판단 상용화 기술의 연구 성과와 혁신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성주현 교수 연구팀은 해양·선박 분야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해사분야 적용 가능한 LLM, VLM 등에서도 연구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성주현 교수는 "이번 수상은 연구실 구성원들의 노력과 협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해양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안전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 융합 기술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개최된 '2026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은 인공지능 기술의 산업적 활용과 혁신성을 평가해 우수 연구 및 기술 개발 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로, 국내 인공지능 분야의 기술 발전과 융합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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