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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양산시 창업기업심의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양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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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양산시 창업기업심의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양산시][경남 양산=팍스경제TV] 양산시가 지역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 추진에 나섰습니다.
양산시는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양산시 창업기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창업 지원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김신호 부시장을 비롯해 창업 분야 전문가 등 심의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창업기업 정책 전반과 지원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양산시 창업 지원사업 추진 계획 보고와 함께 예산 3500만 원 규모의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차료 지원사업, 예산 1800만 원 규모의 창업기업 신규 고용인력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습니다.
심의 결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 19개 기업과 창업기업 신규 고용인력 보조금 지원 대상 7개 기업 9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김신호 부시장은 "이번 심의위원회는 창업기업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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