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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안양시, 상록지구 재개발 조합・감리단・시공사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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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스경제TV

    (왼쪽부터)서성진 디엠이엔지 종합건축사사무소 감리단장, 김성범 상록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조합장, 이희석 도시주택국장, 박종윤 GS건설 현장소장, 최은영 도시정비과장.[사진=안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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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서성진 디엠이엔지 종합건축사사무소 감리단장, 김성범 상록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조합장, 이희석 도시주택국장, 박종윤 GS건설 현장소장, 최은영 도시정비과장.[사진=안양시청][경기 안양=팍스경제TV] 안양시가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섭니다.

    안양시는 13일 상록지구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조합)와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재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시행자・건설사업관리단・시공사 간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최근 경기 둔화와 원자재 가격 변동 등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에는 상록지구 재개발정비사업 조합과 디엠이엔지종합건축사사무소, GS건설이 참여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각 주체들은 건설공사 추진 과정에서 관내 소재한 공사·용역업체와의 하도급 체결을 확대하고 관내 기업의 건설 자재와 건설장비를 우선 이용할 계획입니다.

    또 관내 거주 근로자를 우선 채용하고 공사장 주변 음식점을 우선 이용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희석 도시주택국장은 "시와 사업시행자,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사업별 공사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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