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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평택시 방문단이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경제 협력과 문화 교류 확대에 나섰다.
평택시는 정장선 시장을 포함한 방문단이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현지 기관 및 단체와 교류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평택상공회의소와 평택문화원, 평택체육회, 평택산업진흥원 관계자와 지역 기업인들이 함께 참여했다.
방문단은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와 경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업 교류와 투자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페르가나주 상공회의소에서 양국 기업인 간 비즈니스 미팅을 열고 산업 협력과 투자 가능성을 논의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타슈켄트 국립경제대학교와 페르가나 국립기술대학교로부터 명예교수 칭호를 받았으며, 고려인 사회와의 협력 공로로 우호협력 훈장도 수상했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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