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병원과 협약…퇴원환자 지역사회 정착 지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수원시가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수원시는 관내 23개 병원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돌봄 협력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아주대학교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등 관내 주요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 홍보와 대상자 연계, 상담 및 평가 등을 통해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로 했다.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입원 치료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환자에게 보건·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돕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환자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