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수원시, 퇴원환자 통합돌봄 체계 구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3개 병원과 협약…퇴원환자 지역사회 정착 지원

    서울경제TV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수원시가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수원시는 관내 23개 병원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돌봄 협력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아주대학교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등 관내 주요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 홍보와 대상자 연계, 상담 및 평가 등을 통해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로 했다.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입원 치료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환자에게 보건·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돕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환자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