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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창녕군, 전국노래자랑 개최…유채꽃 봄 무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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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지유채단지서 4월 4일 녹화

    창녕군은 오는 4월 4일 오후 2시 남지유채단지 특설무대에서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을 개최한다.

    이번 본선 녹화에는 박서진, 김혜연, 춘길, 미스 김, 나영 등 인기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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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낙동강 절경과 유채꽃, 벚꽃이 어우러진 남지유채단지에서 군민들의 노래와 장기가 펼쳐지며 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3월16일부터 31일까지 가능하며, 창녕군청 기획예산담당관 홍보팀 또는 각 읍·면사무소 총무팀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예심은 4월2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본선 무대에서 노래와 장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이 8년 만에 열리는 만큼 군민들에게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봄축제인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함께 창녕의 봄과 흥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4월9일부터 12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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