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펑크 2077: 크롬 러쉬 이미지 (사진출처: 유니스 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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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타고 나이트 시티를 직접 달릴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이 등장했다.
해외 아케이드 게임 전문 개발사 유니스 게임즈(Unis Games)는 지난 14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이버펑크 2077: 크롬 러쉬(Cyberpunk 2077: Chrome Rush)’를 공개했다. 직접 오토바이형 컨트롤러에 탑승해 원작 세계관에서 경주를 벌이는 레이싱게임으로, 특히 원작에 등장했던 '야이바 쿠사나기' 외형을 본떠 만든 컨트롤러가 눈에 띈다.
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무기와 특수 능력을 보유한 7명의 캐릭터 중 한 명을 선택해 경주에 참여하게 된다. 나이트 시티, 배드 랜드, 노스 오크 등 다양한 원작 속 맵을 만날 수 있으며, 드리프트와 부스터 등 레이싱게임에서 빠질 수 없는 각종 스킬을 활용해 1등을 차지하는 것이 목표다.
가장 큰 특징은 경주 중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타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컨트롤러 손잡이에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카타나, 피스톨 등 보유한 무기로 적을 공격할 수 있으며, 전자파를 발사해 다른 플레이어의 이동 속도를 떨어뜨리는 것도 가능하다.;
▲ 사이버펑크 2077: 크롬 러쉬 스크린샷 (사진출처: 유니스 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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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 크롬 러쉬의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국내 출시 여부 역시 미정이다.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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