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는 지난 13일 ‘연수구 국제상생교류센터’의 문을 열고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사회통합 거점시설을 본격 운영한다. 사진=연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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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연수구는 지난 13일 '연수구 국제상생교류센터'의 문을 열고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사회통합 거점시설을 본격 운영한다.
이날 개관식에는 지역 주민과 다문화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수구 전통예술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시설 라운딩,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연수구 국제상생교류센터'는 함박마을 일원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1,413.72㎡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내외국인 주민 소통 라운지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국제상생교류센터가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통합 거점시설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사회통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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