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도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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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6일 춘천 호수 지방정원 조성계획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의암호 수변 경관을 활용한 호수형 정원으로, 춘천시 중도동 일원 약 18ha 규모에 154억 원을 투입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테마정원, 체험·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도내에는 영월 동·서강, 양구 DMZ 펀치볼, 인제 용대, 평창 청옥산 등 5개 지방정원이 운영·조성 중이며, 강릉 주문진 향호 지방정원도 인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김진태 지사는 "2030년까지 6개소 지방정원을 완료해 경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방정원 지정은 향후 국가정원 승격의 필수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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