警, 내사까지 법왜곡죄 적용 판단…“일선 수사 위축 우려” 서울경제 원문 이유진 기자,채민석 기자 입력 2026.03.16 18:0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