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구시청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광역시는 "정부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으로 산불 예방·대응 집중 강화하며 윤호중 장관,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유관기관·민간단체와 함께 대구 산불 예방 캠페인 직접 참여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은 3월 16일 남구 앞산공원을 방문해 대구 지역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산림청·소방·대구시 등 유관기관,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3월은 야외활동이 늘고 기후가 건조해 산불 위험이 특히 높아지는 시기로, 정부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산불 예방과 대응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이번 현장 방문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현장 대응체계가 차질 없이 가동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국민의 산불예방 동참을 현장에서 직접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먼저 윤호중 장관은 대구시로부터 산불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산불진화자원 운용 현황을 점검했다."고 언급했다.
나아가 대구광역시는 "산불지휘차·진화차와 야간 화선 파악에 활용되는 열화상 드론의 운용 상황을 살피고, 소방차를 활용한 고압살수 시범을 참관하며 민가와 주요 시설물 보호를 위한 소방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고 부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