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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었는데…또 모델 계약 경사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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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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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모델 계약 소식을 알렸다.

    16일 김다예는 자신의 계정에 딸 재이 양의 모델 계약 서류를 게시하며 경사를 알렸다.

    김다예는 "축하해 재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델'이라는 문구와 함께 딸 재이의 이름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됐다.

    이후에도 여러 광고, 협찬을 받으며 인기 광고 모델로 자리 잡은 바, 재이의 모델 계약 소식에 네티즌들은 축하를 보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사진= 김다예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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