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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울주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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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곤 기자]
    국제뉴스

    (사진제공=울주군) 16일 군청 이화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민·군·경·소방 및 유관기관·단체 등의 기관장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1분기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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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16일 군청 이화홀에서 울주군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2026년 1분기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회 위원장인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민·군·경·소방 및 유관기관·단체 등의 기관장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통합방위 추진계획 △2026년 화랑훈련 추진계획 등 내용을 공유하고 도출된 사안에 대해 기관 간 협의를 거쳐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순걸 군수는 "최근 이란 전쟁을 비롯해 국내외 급변하는 안보 정세 속에서 국가 중요시설이 밀집한 울주군은 특히 안보가 더욱 중요한다"며 "통합방위협의회 차원의 굳건한 비상 대비태세를 구축해 울주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news00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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