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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매주 월요일 주요 오리지널 작품을 차례대로 공개할 방침이다. 티빙은 첫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 시리즈와 ‘좋거나 나쁜 동재’, ‘친애하는 X’, ‘피라미드 게임’ 등을 웨이브에서 공개한다.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피의게임’ 시즌 1~3 등 웨이브를 대표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도 티빙에 공개된다.
이번 협력은 국내 OTT 플랫폼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들은 협력 범위를 콘텐츠 영역까지 전략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양사는 지난해 ‘더블 이용권’, ‘쓰리팩’ 등 결합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앞으로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상호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티빙 관계자는 “각 플랫폼을 대표하는 강력한 IP들의 상호 공급으로 협력 시너지를 강화하고 국내 OTT 생태계에 활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웨이브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고품질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계속 구축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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