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경기북부경찰청, '스토킹 여성 살인' 40대 피의자 신상 공표 곧 논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스토킹해오던 여성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의 신상을 공표하는 방안이 곧 논의됩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피해 중대성과 재범 방지, 범죄예방 효과 등을 고려해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조만간 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피의자 김 모 씨는 지난 14일 오전 9시쯤 남양주시 오남읍 한 길거리에서 차량 창문을 깨고 20대 여성을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갈태웅]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