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은 "피해 중대성과 재범 방지, 범죄예방 효과 등을 고려해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조만간 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피의자 김 모 씨는 지난 14일 오전 9시쯤 남양주시 오남읍 한 길거리에서 차량 창문을 깨고 20대 여성을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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