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핑에는 '나에게서 시작한 이야기가 온 세상을 울릴 때까지', 'Born in Korea, Play for the World'라는 문구가 담겼습니다.
교보생명 측은 "세계를 무대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는 BTS처럼 모든 시민들이 도전하고 노력해 자신의 잠재력을 꽃 피우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은 1991년부터 36년 동안 총 120편의 문안을 내걸며 시민들의 곁에서 희망과 위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 이시열 기자 easy10@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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