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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BTS와 협업…"내 이야기가 온 세상 울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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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교보생명이 빅히트 뮤직과 협업해 사옥 외벽에 초대형 래핑을 선보였습니다.

    래핑에는 '나에게서 시작한 이야기가 온 세상을 울릴 때까지', 'Born in Korea, Play for the World'라는 문구가 담겼습니다.

    교보생명 측은 "세계를 무대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는 BTS처럼 모든 시민들이 도전하고 노력해 자신의 잠재력을 꽃 피우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은 1991년부터 36년 동안 총 120편의 문안을 내걸며 시민들의 곁에서 희망과 위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 이시열 기자 easy10@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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