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사진: 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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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베데스다의 SF RPG 스타필드가 플레이스테이션5(PS5)로 출시되며 멀티플랫폼 확장을 시작한다.
17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스타필드는 오는 4월 7일 PS5로 출시되며 현재 디지털과 패키지 버전 모두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다. PS5 버전은 듀얼센스 컨트롤러의 적응형 트리거와 라이트바, 터치패드 기능을 지원해 무기별 조작감과 체력 상태 표시, 시점 전환 및 맵 접근 등이 가능하다.
제품은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프리미엄 에디션에는 기본 게임과 함께 셰터드 스페이스, 테란 아르마다 확장팩, 스킨 팩, 가상 화폐, 디지털 아트북과 사운드트랙이 포함된다. 가격은 스탠다드 50달러(약 7만4000원), 프리미엄 70달러(약 10만4000원)이며, 기본판 구매 후 25달러(약 3만7000원)를 추가해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출시와 함께 무료 업데이트 프리 레인즈((Free Lanes)와 유료 DLC 테란 아르마다(Terran Armada)도 제공된다. 프리 레인즈는 우주 이동 시스템 개편과 크루즈 모드, 다양한 이벤트와 탐험 요소, 장비 커스터마이징 기능 등을 포함한다. 테란 아르마다는 새로운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동료 및 장비 등을 추가하는 콘텐츠다.
이와 함께 스타필드는 신규 퀘스트와 장비 등급 확장, 기지 시스템 개선, 뉴게임 플러스 기능 강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반영해 콘텐츠를 확장해왔다. 이에 따라 PS5 이용자는 개선된 게임 경험을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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