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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오세훈 "민중기 특검을 법왜곡죄로 고발하는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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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으로 자신을 기소한 민중기특검팀을 법왜곡죄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두 번째 재판에 나온 오 시장은 "범행 일체를 자백했던 명태균과 강혜경 두 사람은 기소를 하지 않고 피해자들만 기소를 한 악질 검사 민중기 특검은 처벌받아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 시장은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강혜경은 법정에서 명태균의 지시 아래 비공표 여론조사를 대규모로 7차례 조작했다"며 사기 범행을 자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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